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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 포토] 멕시코 아카풀코에서 열린 2020 멕시코 테니스 여자 단식에서 중국의 왕시우 선수가 공을 되받아 치는 장면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준 기자
  • 송고시간 2020-02-2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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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아카풀코에서 열린 2020 멕시코 테니스 여자 단식 2회전에서 중국의 왕시우 선수가 공을 되받아 치는 사진 26일/(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멕시코 특파원 장하준 기자)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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