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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농산 조정관 대표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남수 기자
  • 송고시간 2020-03-0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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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원적외선 농법으로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든다.
‘웰빙(Well-being)’은 어느새 우리나라를 아우르는 문화로 자리 잡았다. 이에 따라 건강에 관한 관심은 갈수록 커지고 있으며, 자연스레 이른바 ‘슈퍼푸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땅속의 슈퍼푸드’라는 애칭을 지닌 비트를 찾는 이들이 상당하다. 비트는 유럽 남부가 원산지로써, 파프리카, 브로콜리, 샐러리 등과 함께 서양의 4대 채소로 불린다. 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는 일찍이 비트 잎을 붕대로 사용했다고 알려졌을 정도로 고대 그리스 시절부터 비트가 인체에 미치는 다양한 효능이 입증된 상태다. 이러한 가운데 ㈜정도농산(대표 조정관)의 레드비트가 주목받고 있다. 청정 제주에서 자란 유기농 레드비트를 생산하며 전국의 고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정도농산 조정관 대표를 만났다.
 
(주)정도농산


정도농산은 제주도 서귀포시에 자리 잡은 농장에서 레드비트를 재배하고 있다. 애월읍, 한림, 대정 일대에서 생산 중인 이곳의 레드비트는 조정관 대표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서인지 타 업체와 비교할 수 없는 맛과 영양을 갖췄다. 또한 모양이 동그랗고 표면이 매끄러워 당도도 높고 식감까지 그야말로 일품이다. 더 나아가 조정관 대표는 건강을 위해 먹는 레드비트가 오히려 인체에 해가 되는 걸 사전에 방지하기 위하여 제초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다. 이에 정도농산의 농장을 가보면 잡초가 굉장히 무성하다. 당연히 생산량에 손실은 있지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고자 하는 그의 신념에 따라 앞으로도 제초제를 일절 사용하지 않을 계획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그가 약 10,000㎡ 노지에서 수확하는 레드비트의 양이 30,000kg을 상회한다. 이중 크기가 큰 레드비트는 생과로 판매 중이며, 작은 레드비트는 즙용으로 가공하고 있다. 이처럼 정도농산은 꾸준히 품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레드비트의 성지로 인정받고 있다.

 
고당도에 영양까지 풍부해
사과, 토마토, 비트 등 붉은색 과일과 채소에는 안토시아닌, 리코펜 등이 풍부하여 꾸준히 복용하면 항암효과와 면역력 향상에 효능을 보인다. 그중에서도 비트는 한 미국 유력 일간지에서 4대 채소로 선정할 정도로 그 효능이 상당한 수준이다. 이에 우리나라에서도 제주도를 중심으로 재배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으며, 정도농산은 제주 노지 햇 레드비트를 재배하며 관련 업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감히 말씀드리는데 제주산 햇 레드비트는 1년 중 지금이 가장 맛있습니다. 현재 생산 중인 신선한 레드비트는 아삭한 식감과 함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단맛을 자랑합니다. 13~15브릭스가 넘는 당도로 모두의 입맛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보랏빛으로 보기에도 좋습니다. 또한 가공하면 빨간 비트즙이 나오는 레드비트는 혈관 건강, 당뇨, 빈혈, 철분 부족, 관절 통증 억제, 관절염 완화, 혈압관리, 아토피, 피부염 등의 증상 억제 효과가 토마토의 8배가 넘는다고 합니다. 먹기도 좋고 영양도 풍부한 레드비트를 많은 현대인이 선호하는 이유입니다.”
레드비트는 안토시아닌, 베타인, 미네랄 등 성분이 암과 당뇨병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활성산소와 독소를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을 하면서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이와 함께 혈액과 림프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풍부한 식이섬유가 변비 증상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뛰어난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를 아름답게 할 수 있다. 이처럼 레드비트는 대표적인 웰빙 다이어트 식품으로 불리고 있으며, 평소 좋지 않은 식습관으로 인하여 다양한 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하는 현대인들에게 레드비트는 필수 식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레드비트만으로 충분한 영양소 섭취가 가능한 까닭에 정도농산의 양질의 제품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에 관한 관심은 식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주)정도농산



당뇨 예방효과 농산물로 인체 건강 기여
정도농산 조정관 대표는 우리나라 당뇨 환자가 1,000만 명이라는 통계를 우연히 접했다. 그때 당뇨 예방 기능성 농산물에 처음으로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그는 원적외선이 방사되는 친환경 영양제(생산업체)를 알게 된 후 본격적으로 원적외선 농법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그는 끊임없는 연구개발(정도농산 자체 친환경 액비 혼합 사용) 끝에 ‘원적외선을 이용한 당뇨 예방 기능성 농산물 재배 방법’을 개발해 특허 및 식품안전표시 인증을 취득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우리의 몸에 원적외선이 닿으면 그것이 깊이 침투하여 생체 리듬을 왕성하게 일으켜 항상 몸에 활력을 넘치게 해주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에 ‘생명의 빛’ 또는 ‘신비의 빛’이라고도 불립니다. 이는 인체 내의 물 분자를 진동시키게 하고 이 진동이 피하층의 피부 온도상승, 혈관 확장, 혈액 정화, 혈액순환 촉진작용 등을 활성화시킵니다. 이를 통해 대사기능 촉진, 체내노폐물배출, 진통작용에 효과를 주며 피부 깊은 곳에 있는 피지선을 자극하여 피하의 노폐물을 제거해 피부를 탄력 있게 만듭니다. 아울러 체지방을 분해 배출함으로써 신체 친화적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재배하는 당뇨 예방효과 농산물에서는 원적외선이 방사되어 인체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농산물을 섭취하면 원적외선 효과로 복사열이 발생하여 체온이 약 1도 상승하고, 혈액이 맑아져 혈액순환이 촉진된다. 이런 경우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체온이 낮고 혈액이 탁하여 기인된 대사증후군인 당뇨의 경우에는 당 수치 하락 및 안정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보관 시 잘 썩지 않고 수분만 마르며 신선도와 저장 기간이 오래간다. 이렇듯 원적외선 농법으로 기른 당뇨 예방 기능성 농작물은 비단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농산물 시장에서 뜨거운 이슈로 주목을 받고 있다. 성인병 예방에 큰 역할을 하는 혁신적인 농법을 적용하여 대한민국 농업의 새 바람을 일으킨 정도농산 조정관 대표. 특허등록된 원적외선 농법으로 재배한 레드비트로 우리나라의 건강을 책임지는 동시에 믿고 먹는 브랜드 정도농산으로 각인되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