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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생활과학인 풍수지리로 더 나은 삶을 추구한다 _ 자연지리전국지부 노상용 총재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남수 기자
  • 송고시간 2020-03-0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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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자연지리전국지부 노상용총재
명당이란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땅의 기운이다. 우리나라 역사는 풍수를 빼놓고는 논할 수가 없을 정도로 왕실은 물론 백성들에 이르기까지 풍수를 삶 그 자체로 여겼다. 이를 단적으로 보여준 영화가 바로 2018년 개봉작 <명당>이다. <명당>은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재지관 박재상(조승우)과 몰락한 왕족 흥선(지성)에 관한 이야기로, 우리나라가 옛날부터 개국과 가문의 흥망성쇠 모두 풍수에 달려있다고 믿어왔음을 잘 보여주는 영화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단순히 풍수를 맹목적으로 믿어왔던 게 아니다. 풍수지리는 미신이 아닌 과학임을 입증하며 오늘날 더욱 많은 사람이 건강하고 윤택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연구하는 사단법인 자연지리전국지부 노상용 총재가 주목받는 이유다. 인간의 생활과학이자 존재과학인 풍수지리학의 선두주자 노상용 총재를 만나 풍수지리에 관한 그의 확고한 신념과 철학을 들었다.
 
자연지리전국지부 노상용 총재

자연지리전국지부 노상용 총재는 풍수지리는 바람과 물의 순환 이치를 연구하여 사람이 좀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단언한다. 실제로 풍수지리는 고서인 <삼국유사>에도 나올 정도로 유서 깊은 학문이다. 그런데 오늘날에는 풍수지리가 그저 미신이라고 치부하는 이들이 더러 있다. 이렇듯 자연지리전국지부에서는 신비스러운 풍수지리학의 존재가 제대로 정립되지 못하고 대중화되지 못한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여 역사적인 고증과 학문을 토대로 전국의 터나 집, 신축건물, 아파트 가구 배치, 수험생 공부방, 묘자리 등을 38년 이상 경력을 소유한 전문가들이 현장을 답사 및 상담하고 있다. 그럼으로써 풍수지리가 미신이 아닌 과학이라는 것을 재차 입증하는 것은 물론 하나의 학문적 체계를 갖추고 그 지위를 확고히 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명성이 널리 알려져 노상용 총재는 문화관광부 사무실 이전 시 풍수지리 자문 컨설팅을 한 바 있으며, 이외에도 국회의원, 장관, 대기업 총수 등의 풍수지리를 다수 컨설팅하며 업계의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풍수는 미신이 아닌 자연과학
“풍수는 절대 미신이 아닙니다. 풍수는 물리학이자 자연과학입니다. 하늘과 땅의 자연현상을 합리적으로 이해하여 인간 발전과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풍수지리라는 학문입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홍콩, 싱가포르, 대만, 중국 등에서도 건물을 지을 때 설계단계부터 풍수적 자문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풍수와 관련한 책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동서양을 막론하고 풍수지리의 영향력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풍수지리가 자연과학이라는 것은 그간의 노상용 총재의 성과로도 확인할 수 있다. 노상용 총재는 40년 이상을 풍수지리만 연구해온 학자다. 그런 그가 역사적인 고증과 학문을 토대로 하여 풍수지리의 정통성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그러면서 노상용 총재는 터를 잡거나 건물 혹은 집을 지을 때 반드시 풍수에 대한 감정평가를 받으라고 강조했다. 인간의 생활과학이자 자연과학인 풍수지리를 참고한다면 분명 실보다는 득이 있을 것이라는 확신에서다. “풍수 때문에 암도 생기고 사람도 죽고 사업도 망하고 구속도 되는 것입니다. 인생은 풍수에서 좌우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산소와 집 자리가 그만큼 중요한 이유입니다. 만약 지금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면 전문가에게 의뢰하여 음택과 양택을 점검해야 합니다. 이것만 제대로 바로 잡아도 건강은 물론 사업도 모두 잘 풀리게 되어있습니다.” 실제로 그가 풍수 컨설팅에 성공한 사례는 손으로 셀 수도 없다. 경기도 용인 경찰대학교 학장실, 인천 경찰청 청장실, 서울 마포 강력수사대 대장실 등 풍수 컨설팅을 비롯해 국내 주요 대기업 사옥 풍수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이에 수많은 이들이 그에게 풍수 컨설팅을 의뢰하고 있으며, 그는 소자본 영세 창업자에 한해서 저렴한 감정료로 양질의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인간의 길흉화복이 자연과학인 풍수지리에 담겨있는 만큼 시급을 다투는 의뢰가 있을 경우 우선 감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풍수지리학으로 재벌의 운명도 달라진다

“사실 대기업 총수 등 재벌이 풍수지리에 더 많은 관심을 보입니다. 대표가 돌연 쓰러지거나 가정사에 문제가 생기거나 부도가 나거나 사고가 나는 게 전부 조상 산소에서 비롯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산소가 안 좋은 자리에 있으면 자연적으로 현재 사는 집에도 안 좋게 작용합니다. 이 모든 게 음택과 양택에 좌우되는 것입니다. 저는 도통을 했기 때문에 상대 얼굴만 봐도 기가 빠져있고 눈에 힘이 없는 게 보입니다. 즉, 산소가 나쁜 사람은 바로 표시가 납니다. 재벌들이 명당이 있어서 사업이 잘 되어 돈은 많은데, 그 뒤에 산소가 잘못되어 쓰러진 사람도 있고, 집안싸움, 이혼, 부도, 구속되는 사람도 있고, 회사에 우환이 계속 생기는 일이 적지 않습니다. 그분들은 저와 인연이 되면 금방 해결할 수 있습니다.”
노상용 총재는 특히 대기업 중 D 회사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D 회사는 제가 사무실에 가서 책상 자리도 직접 봐주고 해서 마음이 많이 갑니다. D 회사 역시 산소가 잘못되어 있어서 그것을 고치지 않으면 큰일이 납니다. 제가 예전부터 그곳의 간부들에게 거듭 주장을 했지만 고쳐지지 않았고 현재 회사 상황이 상당히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노상용 총재는 지금이라도 D 회사가 자신과 인연이 닿으면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모든 일이 해결될 것이라 자신했다. S 회사 역시 그가 11년 전부터 산소를 고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대로 두면 기업 총수의 건강이 나빠진다고 조언했는데, 아직 인연이 되지 않아 산소를 고치지 못한 것에 안타까움을 호소했다. “풍수지리학으로 재벌들의 운명도 달라집니다. 풍수는 과학적이기 때문에 큰 효과가 나타납니다. S 회사도 산소 문제만 해결하면 앞으로 아무 우환이 없을 것입니다.” 일상 속의 풍수지리로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자연지리전국지부 노상용 총재의 힘찬 발걸음이 많은 이들의 행복한 인생을 견인하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