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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의원, 미래통합당 동두천‧연천 당협위원장 재신임

  •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서유석 기자
  • 송고시간 2020-03-2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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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의원(사진제공=김성원 국회의원실)

[아시아뉴스통신=박신웅 기자, 서유석 기자] 미래통합당 경기도 동두천시‧연천군 당원협의회는 23일 김성원 국회의원 선거사무소 에서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어 동두천시‧연천군 지역구 후보자로 선출된 김성원 국회의원을 동두천‧연천 당협운영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24일 밝혔다.
 
동두천․연천 당원협의회는 이날 단수로 추천된 김 의원을 만장일치로 미래통합당 동두천‧연천 당원협의회의 당협운영위원장으로 재신임했다.

 
김 의원은 20대 국회 4년간 국비와 특별교부금 총 8,248억원을 확보하며 복선전철,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국립연천현충원, 신천 악취,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등 동두천‧연천의 숙원사업을 해결하며 지역발전의 초석을 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정무적 감각과 정책‧소통 능력을 높이 인정받아 당 대변인과 통일위원장, 조직부총장 등 주요 당직을 두루 역임하며 당의 변화와 쇄신, 통합과 혁신에 앞장서고 있으며 제20대 국회 의정활동 수상 31관왕을 달성하는 등 당과 언론, 시민단체로부터 대한민국을 이끌 차세대 정치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동두천․연천, 연천․동두천의 경제발전과 튼튼한 안보정책 실천을 위해 당원 여러분과 함께 힘을 합쳐 더 악착같이 일하겠다”라며“미래통합당이 주민 여러분께 사랑받고 신뢰받는 대안정당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당협운영위원장으로서 주어진 역할을 다하며 주민들과 더욱 활발히 소통하고 협력하며 당원협의회를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4년간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초심을 유지하며 3대가 행복한 동두천‧연천을 만들기 위해 지역의‘젊은 일꾼’답게 실력과 성과로, 지역발전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더 악착같이 일하겠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