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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외국발 코로나19 확산으로 새 입국조치 시행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유지현 기자
  • 송고시간 2020-03-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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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마카오관광청은 마카오 정부가 25일부터 새로운 입국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라 외국인의 입국이 전면 금지됐다.


마카오 주민의 경우 14일 이내 외국, 홍콩, 대만 방문 시 지정 장소에서 14일간 의학관찰 후 입경이 가능하다.

중국, 홍콩, 대만 주민의 경우는 입경 전 14일 이내 외국 방문 시 입경 금지, 입경 전 14일 이내 홍콩, 대만 방문 시 지정 장소에서 14일간 의학관찰 후 입경 가능, 입경 전 14일 이내 외국, 홍콩, 대만 방문 이력 없을 시 입경 가능하나 중국 내 고위험 지역(광동, 저장, 충칭, 베이징 및 상하이) 방문 시 입경 후 6-8시간 소요되는 의학 검진이 실시된다.

입경 전 14일 이내 중국 후베이성 방문 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았다는 내용의 의료 증명서가 확인된 후에만 입경이 가능하다.


마카오에서는 지난 2월 4일부터 3월 14일까지 코로나19 확진 판정이 없었으나 이후 입국한 19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travelpres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