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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우면동교회 정준경 목사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 기자
  • 송고시간 2020-03-2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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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면동교회 정준경 목사.(사진제공=우면동교회)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마태 25:24) 

저는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이 이해가 됩니다. 어떤 사람은 다섯 달란트를 주고, 어떤 사람은 두 달란트를 주었는데, 자기에게는 한 달란트 밖에 주지 않은 주인에게 좋은 마음을 가지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이 사람이 달란트를 땅에 뭍은 이유는 주인이 자기에게 인색하게 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주인을 심지도 않고 거두고, (씨앗을) 뿌리지도 않고 모으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풍성하지만, 자기에게는 너무나 인색한 주인은 씨앗을 심거나 뿌리지도 않고 열매만 모으려는 악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공평하시지 않습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장애가 있는 사람이 있고, 건강하게 태어난 사람이 있습니다. 태어나면서부터 굶는 사람하고,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받은 달란트가 다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각각의 달란트를 가지고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지 않고 맡겨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합니다. 이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주님, 하나님을 인색한 분이라고 생각하지 않게 하옵소서. 

오직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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