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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영 용인갑 예비후보, 용인 처인구에 광역급 의료 공공의료원 구축 제안 받아

  •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천진철 기자
  • 송고시간 2020-03-2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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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바라기 의료협동조합이 24일 오세영 용인갑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정책제안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오세영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오세영 더불어민주당 용인갑 국회의원 후보는 지난 24일 선거사무소에 공공 시민단체에서 제안한 처인구의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바라기 의료협동조합은 24일 오 후보 선거사무소에 방문해 "최근 코로나19여파 및 재난안전 등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대 국민 및 소외계층의 의료체계의 확충이 미래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따라서 용인 처인구에 이천, 광주, 여주, 충주 등을 아우르는 수도권 동남부 지역에 광역급 공공의료원 설립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오세영 예비후보는 "응급, 외상 심 뇌혈관 등 골든타임과 직결된 질환과 산모, 어린이, 장애인 등 건강 소외계층과 코로나바이러스 와 같은 불확실한 긴급 감염병 등 공중보건의 대응에 신속한 대처와 안전체계 구축은 무엇보다 더 중요한 현실이 되었다"며, "중앙정부 예산과 지방예산 매칭 방법을 면밀히 검토하고, 관련 법과 함께 시급히 해결할 문제로 분류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cjc769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