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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거주 父子 한날 코로나19 확진

  •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영재 기자
  • 송고시간 2020-03-2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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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이 25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코로나19 대응 영상담화를 발표하고 있다.(사진제공=청주시청)

충북 청주에서 3주만인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흥덕구 거주 20대 A씨(청주 10번)의 아버지 B씨(62)도 이날 같은 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청주시에 따르면 B씨(청주 11번)는 영국과 프랑스 여행을 위해 지난 10일 출국해 21일까지 귀국한 아들 A씨와 같은 집에서 기거를 했다.

 
A씨는 귀국 후 다른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 유증상으로 검사를 받았다.
 
A씨는 자가격리 중이어서 부모 이외 접촉자는 없다고 보건당국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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