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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복 미래통합당 남동구을 후보, 후보자 등록 마쳐

  •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 기자
  • 송고시간 2020-03-2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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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복 미래통합당 남동구을 후보가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있어 남동구선관위에 후보자 등록서류를 제출하고 있다.(사진제공=이원복후보사무실)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인천 남동구을 미래통합당 이원복 후보는 26일 오전 남동구선관리위원회에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이 후보는 등록을 마친 후 "부도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살리고 남동구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오늘 첫걸음을 내디뎠다. 오늘 비장한 각오로 남동구선거관리위원회에 첫 번째로 도착해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알렸다.
 
이 후보는 "지금 정말로 많은 국민들이 나라를 걱정하고 있다. 국가의 안보나 외교는 물론이고 무엇보다 당장 끼니를 걱정할 만큼 국민 경제가 곤두박질치고 있다. 과연 이 정부가 국민을 우선으로 생각하는지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고 일갈했다.
 
이어 "진영 논리에 빠져 국민을 분열시키고 조직화된 극단적 소수가 침묵하고 있는 다수를 누르고 있는 이 비정상적인 정치 현실과 정치권이 국민을 살리기 위한 걱정이 아니라 국민이 살고 싶어 정치를 걱정하는 기현상을 바로 잡아야 한다. ‘한 번도 경험해본 적 없는 나라’가 되고 있는 이 상황을 이젠 함께 멈춰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지금까지 그랬듯이 오직 국가와 지역 주민을 위해 제 모든 것을 던지겠다는 점을 분명하게 약속드린다"며 "지치고 기울어져 가는 이 대한민국을 다시 살리는데 온 힘을 모아주기 바란다"고 부탁했다.

yanghb111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