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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마음담은 김치. 반찬 나눔 사업으로 부식 전달

  •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병일 기자
  • 송고시간 2020-03-26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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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된 이웃 위한 부식 전달
울진군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마음담은 김치․반찬 나눔 사업으로 부식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울진군청)

[아시아뉴스통신=박병일 기자] 경북 울진군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인균)는 25일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마음담은 김치.반찬 지원' 사업으로 부식을 전달했다.

김치.반찬 나눔 사업은 한울원자력에서 예산을 지원하고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 단체인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정자)가 모든 재료를 구입하고 회원들이 직접 김치를 만들어 지원했으나 코로나19 확산이 장기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마을 복지 이장이 관내 몸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160세대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부식을 전달했다.


이인균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이 있는 소외된 이웃에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며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이웃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눔을 함께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pbi120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