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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코로나19 성금 22억 기부…클라스가 달라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위수정 기자
  • 송고시간 2020-03-27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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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필리핀 특파원 장하준 기자)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고국에 22억을 기부했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26일(한국시각) "호날두가 그의 에이전트 호르헤 멘데스와 고국인 포르투갈에 위치한 병원에 기부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로 전세계가 신음하고 있는 가운데 호날두는 고국의 병원에 22억을 쾌척하며 의료진들에게 힘이 되었다.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의 남다른 기부 클라스에 전세계 팬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현재 포르투갈의 코로나19 확진자는 299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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