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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주요업무 성과공유 워크숍 개최

  • [부산=아시아뉴스통신] 한창기 기자
  • 송고시간 2020-05-1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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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서 찾아 현장 직원의견 청취 및 업무유공자 표창
19일 구자영 남해해경청장이 울산해경서에서 주요업무 성과공유 워크샵(화상회의)을 주재하고 있다./사진제공=남해해경청

[아시아뉴스통신=한창기 기자]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주요업무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19일 남해해경청에 따르면 워크숍은 오전부터 1시간 정도 소속 해경서(울산·부산·창원·통영)의 올해 업무계획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화상회의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남해해경청은 이 자리에서 ▲인사운영 규칙 제정 및 함정근무 환경 개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대내·외적 활동 ▲대형함정에 대한 복수승조원제 운영 계획 수립 ▲내실있는 교육·훈련을 통한 구조역량 강화 등의 업무성과를 발표했다. 

또한, 이 날 발표된 소속기관별 업무성과 중 주요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치안여건 등을 감안해 업무에 활용할 방침이다. 

한편, 구자영 청장은 성과공유 워크숍에 앞서 울산해경서를 찾아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업무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19일 구자영 남해해경청장이 기장 동백항에서 차량추락 방지를 위한 안전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남해해경청

이후 울산대교 전망대, 울산해경서 기장파출소 등을 둘러보고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구 청장은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끊임없는 훈련과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제고하고, 가치를 창출해 현장에서 신뢰받는 해양경찰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asianews1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