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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포항 상대로 역전승, 팀은 2-1 승리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0-05-22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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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FC서울 SNS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FC서울이 포항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승점 3점을 획득했다.

FC서울은 22일 포항스틸야드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K리그 3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FC서울은 3-5-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 박주영, 고요한이 배치됐고 중원에는 김한길, 한승규, 오스마르, 한찬희, 김진야가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김주성, 김남춘, 황현수가 쓰리백을 이루며 골문은 유상훈이 지켰다.

포항은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 일류첸코가 배치됐고 2선에는 송민규, 팔로세비치, 팔라시오스가 자리했다. 중원은 최영준, 오닐이 지켰다. 수비진에는 심상민, 김광석, 하창래, 김용환이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강현무가 지켰다.

전반 4분 FC서울의 수비수 김남춘과 골키퍼 유상훈의 사인이 맞지 않으면서 공이 흘렀고 일류첸코가 밀어넣으면서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 34분 박주영의 코너킥을 황현수가 머리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경기는 1-1 균형을이뤘다.

후반 27분 주세종의 코너킥을 오스마르가 머리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역전에 성공했다.

경기는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FC서울이 2-1로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