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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문화관광해설사, 임고서원서 '생활 속 거리두기 동참' 캠페인 펼쳐

  •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염순천 기자
  • 송고시간 2020-05-2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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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경북 영천시 임고서원에서 영천문화관광해설사들이 '생활 속 거리두기 동참'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영천시청)

[아시아뉴스통신=염순천 기자] 경북 영천시(시장 최기문) 영천문화관광해설사들은 22일 임고서원에서 관광진흥과, 회계정보과 직원과 함께 클린․안심 영천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일상생활 경제활동 보장과 바이러스 감염 예방활동의 조화를 위해 '생활 속 5대 수칙'을 준수해 지역사회로의 추가 확산을 방지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관광 환경을 조성코자 추진됐다.


이번 행사는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에 따른 5대 수칙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5대 수칙을 담은 팸플릿을 배부하면서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

김진태 문화관광해설사 회장은 "시민 모두가 생활 속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조속히 코로나 사태를 극복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유해복 관광진흥과장은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영천의 관광과 경제가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관광진흥과에서도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지원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ysc252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