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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 2020년 하반기 공공근로 참여자 모집

  •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0-05-2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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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 전경 사진/(사진제공=안성시청)


[아시아뉴스통신=하연수 기자] 안성시는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활안정을 도모하는 ‘2020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34명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18세 이상의 구직등록을 한 안성시민 중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자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본인확인을 위한 신분증 및 건강보험증을 지참하고 6월 10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근무조건은 4대 보험이 의무적으로 가입되고 65세 미만의 사업 참여자는 주 25시간 이내, 65세 이상의 사업 참여자는 주 15시간이내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구체적인 근무시간은 사업장별로 자율적으로 결정한다.

임금은 최저시급 8,590원이며 1일 부대비 5,000원을 추가 지급하여 일당 47,950원(65세 이상 30,770원)이 지급된다.

선발 시 지역공동체일자리, 공공근로, 노인일자리사업 등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을 직전단계 연속 2단계이상 반복 참여(또는 8개월 이상 참여)한 사람은 배제되니 신청 시 유의해야 한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적격여부 심사를 거쳐 시청,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3.1운동기념관, 안성맞춤박물관, 문예회관, 농업기술센터 등에 배치되어 7월 8일부터 10월 16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대상자 발표는 6월 30일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사회복지과 자활고용지원팀이나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