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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김지혜 럭셔리 집 공개 "오늘 예약가능" 부부예약제 무엇?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 기자
  • 송고시간 2020-05-2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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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김지혜 집 공개 (사진출처-'1호가 될 순 없어' 방송 캡처)

개그맨 박준형, 김지혜 부부의 그림 같은 집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밤 첫 방송 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15년 차 김지혜, 박준형 개그맨 부부의 결혼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준형, 김지혜 부부의 집이 소개됐다. 그들의 집은 넓은 공간과 한강 뷰, 깔끔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박준형, 김지혜 부부는 서로의 방에서 따로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준형은 “두 사람이 쓰는 방이 따로 있다. 불만은 없다. 김지혜의 방에서 내 방까지 거리가 제법 먼데, 그만큼 마음이 편하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지혜는 아침 식사 준비와 설거지를 도맡아 한 박준형에게 "내가 상을 주려고 해. 오늘 예약 가능해"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메신저를 활용한 '부부예약제'는 '합방일'을 정하는 이들 부부만의 룰이었다.


하지만 박준형은 "내가 오늘 피곤해"라며 심드렁한 반응을 내놨고, 김지혜는 마음이 상한 듯 보였다. 결국 이를 눈치 챈 박준형이 상황극으로 다가가자 김지혜는 "이제 매일 예약이 가능하다. 하겠냐? 내가 많이 좋아한다"를 외쳐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한편 JTBC '1호가 될 순 없어'는 개그맨 부부 중 ‘이혼 1호’가 탄생하지 않는 이유를 집중 분석하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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