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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심교회 신아브라함 선교사 '장애인을 보는 예수님의 관점'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 기자
  • 송고시간 2020-05-2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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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심교회 신아브라함 선교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장애인을 보는 예수님의 관점
 
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모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요9:2~3)

His disciples asked him, "Rabbi, who sinned, this man or his parents, that he was born blind?"

"Neither this man nor his parents sinned," said Jesus, "but this happened so that the work of God might be displayed in his life. (Jn9:2~3)


예수님께서 걸어가실 때, 나면서부터 앞 못 보는 사람을 보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선생님, 이 사람이 이렇게 앞 못 보는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누구의 죄 때문입니까? 이 사람 때문입니까, 아니면 그의 부모 때문입니까?”

예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이 사람이나 그의 부모가 죄를 지어 이렇게 된 것이 아니다. 이 사람이 나면서부터 앞을 보지 못한 것은 하나님의 일을 그 사람의 생애를 통해 나타내기 위해서이다.”

예수님은 신체장애 문제는 죄 문제가 아니라 장애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그에게서 드러내시려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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