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산업ㆍ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문화 종교 인터뷰 TV

보안국가 L선생님, '우리 속에서 흘러넘치는 옹달샘'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 기자
  • 송고시간 2020-05-23 18:35
  • 뉴스홈 > 종교
man holding his hands on open book.(사진제공=unsplash)


"명절 끝날 주께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셔라"

오늘로 2020라마단이 끝이나고 축제(이드 알피트르)가 시작입니다. 친지 이웃들이 함께 축제를 벌이지만 올해는 코로나로 모든 통행이 금지입니다.

진리를 찾는 이땅의 경건한 영혼들이 주님을 만나는 놀랍고 아름다운 일들을 기대합니다. 그분은 우리 속에서 흘러넘치는 옹달샘이십니다.


jso848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