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산업ㆍ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문화 종교 인터뷰 TV

안나프르나 실종 교사들 132일 만에 한국으로 귀국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준 기자
  • 송고시간 2020-05-23 23:09
  • 뉴스홈 > 사회/사건/사고
네팔인 가이드 시신이 발견된 안나푸르나 눈사태 사고 현장 수색하는 사진 22일/(관광경찰 페이스북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지난 1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 도중 실종된 충남지역 교사 4명의 유해가 23일 오후 4시 쯤 132일 만에  한국에 도착했다.

유해를 전달한 직원들은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이들의 장례는 유가족 희망에 따라 각자 가족장으로 치러진다.


gkwns44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