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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버랜드, 편안한 쿨맥스 혼방 팬츠 등 ‘친환경 썸머 아이템’ 선보여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안준범 기자
  • 송고시간 2020-06-2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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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플라스틱 소재 리보틀(ReBOTL™)과 BCI, LWG 등 친환경 기관 인증 소재 사용
[아시아뉴스통신=안준범 기자]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Timberland)가 뜨거운 태양 속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환경 친화 캐주얼 웨어 ‘레스트&롬(Rest & Roam)’ 컬렉션의 친환경 썸머 아이템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레스트&롬 컬렉션은 1980년대 마이애미의 자유분방한 문화에서 영감을 얻었다. 가볍고 통기성이 좋은 패브릭과 생동감 넘치는 파스텔 컬러로 표현했으며, 팀버랜드만의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기술을 바탕으로 재활용 플라스틱 폴리에스테르를 50% 이상 적용하여 만든 리보틀(ReBOTL™) 소재를 안감으로 활용했다. 또한 친환경 가죽 인증 기관 LWG에서 실버 등급을 받은 공장에서 공급받은 프리미엄 가죽을 엄선해 사용했다.

<파스텔 오가닉 코튼 티셔츠 & 패커블 후디 자켓>
팀버랜드 레스트 & 롬_썸머 그래픽 티셔츠 & 레터링 티셔츠, 초경량 마운트 핸콕 패커웨이 후디 (사진제공=팀버랜드)

팀버랜드 썸머 그래픽 티셔츠와 레터링 티셔츠는 활기찬 여름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파스텔컬러와 트로피컬 무드의 프린트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친환경 단체인 BCI(Better Cotton Initiative)의 인증을 받은 오가닉 100% 코튼 소재의 레귤러 핏으로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지속 가능한 패션과 소재의 사용에 노력하고 있다. 

또 다른 썸머 스타일 아이템인 초경량 마운트 핸콕 패커웨이 후디(Mount Hancock Packaway Hoodie)는 땀과 습기를 배출시켜주어 우수한 통기성을 유지하는 드라이벤트(DryVent™) 기술이 적용되어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벼운 무게와 얇은 두께로 접어서 가지고 다닐 수 있어 휴가철 여행객과 야외 활동 및 레저를 즐기는 활동가들에게 유용한 아이템이다.

<컬러풀 쿨 썸머 팬츠>
팀버랜드 레스트 & 롬_썸머 팬츠 디자인 (사진제공=팀버랜드)

팀버랜드에서는 여름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휴양지를 연상하게 하는 다양한 컬러의 썸머 팬츠디자인도 선보인다. 수분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시키는 쿨맥스(COOLMAX®) 기능 혼방 소재를 사용하였으며, 한여름에도 시원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것이 장점이다. 여름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와이드 핏의 짧은 기장 쇼츠와 긴 기장의 두 가지 디자인으로 만날 수 있으며, 쇼츠 디자인은 보기만해도 눈이 시원해지는 민트 컬러와 일상 속 유용하게 착용할 수 있는 네이비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다.


<가볍고 편안한 친환경 여름 슈즈>
(왼쪽부터)_어반 엑시트 니트 보트 옥스퍼드/립코드 스트랩 샌들 

가벼운 여름 스니커즈인 팀버랜드 ‘어반 엑시트 니트 보트 옥스퍼드(Urban Exit Knit Boat Oxford) 슈즈는 갑피(밑창을 제외한 윗부분)와 안감 모두 리보틀(ReBOTL™: 50% 이상 폐 플라스틱을 재활용하여 만든 소재) 소재로 만들어진 친환경 슈즈로 니트 디자인이 발을 편안하게 감싸준다. 생분해성 소재가 50 % 들어간 팀버그립(TimberGrip™) 아웃솔을 탑재하여 접지력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충격 흡수에 뛰어나 장기간 착화 시에도 안정감을 제공하는 오쏘라이트(OrthoLite®) 인솔로 편안함을 선사한다.

또한, 여름철 야외 활동에 적합한 ‘립코드 스트랩 샌들(Ripcord Sandal)’은 50% 이상 폐 플라스틱을 재활용하여 만든 팀버랜드의 친환경 소재 리보틀(ReBOTL™) 스트랩과 인조가죽을 사용하였으며, EVA 미드솔을 장착하여 가볍고, 장시간 야외활동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