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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네닭갈비, 요기요 슈퍼레드위크 매주 수요일 ‘2000원 할인’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조부건 기자
  • 송고시간 2020-06-3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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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조부건 기자] 대한민국 대표 닭갈비 프랜차이즈 유가네(대표 권지훈)가 7월 1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배달 앱 요기요에서 주문 시 전 메뉴 2,000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프로모션은 7월 1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되며, 요기요 내 메뉴 주문 및 할인 적용은 ‘요기서 1초결제’ 또는 ‘요기서 결제’시에만 가능하다. 단, 현장 결제 시 할인 혜택 적용은 불가하다.  


유가네 배달 서비스는 매장에서 먹는 닭갈비를 동일한 퀄리티로 원하는 장소에서 즐길 수 있으며 철판볶음밥, 사리, 사이드 메뉴 등 다양한 배달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브랜드에 따르면, 유가네 배달 메뉴는 도시락으로 구성되어 있어 어디서든 식사가 용이하도록 제공되고 있으며, 대표 도시락 메뉴로는 ‘닭갈비정식’, ‘닭갈비철판볶음밥’, ‘닭야채철판볶음밥’이 있다. 특히, ‘닭갈비정식’은 기본 반찬, 물김치, 닭갈비, 공깃밥을 제공하며 혼밥족과 1인 가구를 겨냥한 메뉴 구성으로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점에서 소비자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유가네닭갈비는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언택트’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배달 및 포장 서비스를 확대했다. 배달이 활성화된 상권의 매장에서는 전체 매출의 40%가 배달 매출을 차지할 정도로 배달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유가네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 두기로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고객들이 요기요 할인 이벤트를 통해 유가네를 보다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가네닭갈비는 기존 메인 메뉴(닭갈비, 철판볶음밥)와 함께하면 더욱 매력적인 신제품으로 사이드 메뉴 6종(치즈 떡볶이, 치즈 라볶이, 날치마요 주먹밥, 날치알쌈, 날치알 볶음공기, 계란찜)을 출시하여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