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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프랑스 인상파 명작의 고향 순례전’ 일정 연기

  •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정석 기자
  • 송고시간 2020-07-0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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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8일⟶15일로 일정 조정
금산군은 오는 8일부터 선보일 예정이었던 ‘프랑스 인상파 명작의 고향 순례전’ 일정을 오는 15일로 연기했다.

[아시아뉴스통신=이정석 기자]충남 금산군은 오는 8일부터 선보일 예정이었던 ‘프랑스 인상파 명작의 고향 순례전’ 일정을 오는15일로 연기했다.

이번 연기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군에서 발생함에 따라 2주간 고강도에 준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른 조치다.


또 전시 운영에 있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전자출입명부 QR코드 의무화로 출입자 명부작성도 필수다.

이번 전시회는 폴 세잔, 장 프랑수와 밀레, 빈센트 반 고흐, 클로드 모네의 레플리카(복제본) 작품과 김경상, 남희조, 김태환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또 이미지 엑서사리 열쇠고리 만들기 등 체험도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시회 일정을 변경한 점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며 “안전한 관람 및 체험을 위해 방역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ljs27@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