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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FC Philippines Consultant Pastor Joshua Nam '예배자의 태도'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 기자
  • 송고시간 2020-07-0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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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하는 남재형 목사.(사진제공=드림플러스)


시편 14:1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The fool says in his heart, "There is no God." They are corrupt, their deeds are vile; 
there is no one who does good.

시편 14편의 배경은 탄원을 아뢰는 시이다. 포로 이야기가 나오고 여호와의 이름이 나오고... 그만큼 쉽지 않은 곤경이 널려 있다는 것이다.

성경을 대하며 종종 나는 상당한 말씀들이, 구절들이 이세상의 비신자들을 향한 말씀들이라 착각했었다. 특히 신약의 요한계시록의 3:20 말씀은 비신자가 예수님을 영접하게하는 말씀이라 착각했었다. 


성경은 정확히 비신자가 아니라 이땅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삶의 구세주와 주인으로 믿고 결정하고 따르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위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종종 착각 속에서 나는 신자인 나는 그러한 구절들은 나와 상관 없다 여겼었다. 그러나 정신이 번뜩 드는 것은 성경 66권은 어느 한 글자도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는 것이다. 철저하게 하나님의 자녀들 그를 아바 아버지라 부르며 따르고 순종하는 사람들을 위한 약속이며 말씀이라는 것이다. 

시편 14편 1절은 어리석은 자는(The fool)라고 시작한다. 하나님이 없다고 한단다(there is no God) 그 어리석은 자들을 무신론자~ 라고 한다. 왜 하나님께서는 굳이 교회 즉, 하나님을 따르고 예수님을 통해 구원받은 그의 백성들의 무리에게 약속의 말씀에서 무신론자들을 말씀 하실까? 그러니까 이건 비산자들을 위한 말씀이지 선교사이고 목사이고 세례 받았고 교회를 오래 다니고 예배 팀이고 성경을 가르치고 직분이 있고 봉사하는 나는 그거랑 상관없어! 라고 여긴다.

과연 그럴까? 나 스스로를 돌아보았다. 분명히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구원을 받았고 하나님의자녀가 되었고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 의인이 되었다. 분명히 신자다! 예수를 믿는 자요 하나님의 백성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겉은 철저한 하나님의 백성이나 내 속에서 혹은 외적으로도 죄의 유혹을 못이겨 죄를 즐기고 죄의 길을 따라갈 때 분명이 그것이 죄임을 알고 도 멈추어야 함에도 끊어버려야 함에도 더구나 무소부재하신 하나님께서, 임마누엘 하나님께서 내가 그러는 순간에도 나와 함께 하심을 알면서도 멈추지 못한다. 그거다! 입술로는 신자되 세례증서로는 신자이되 행동에서 삶속에서 비신자요 무신론자의 모습과 태도를 보이며 살아간다는 것이다.

결국 그로인해 나는 죄인이며 비신자이며 어리석은 자가 되는 행동을 한다는 것이다! 거기서 깨닫는다. 그래서 구원은 하나님의 자녀됨은 결코 나의 공로나 그 무엇도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구원은 전적인 은혜요 기 이후 성황의 삶 속에서도 신자는 분명한데 어리석은 자의 자리를 오가는 그 속성이 내 속에 가득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날마다 내게는 새로운 구원(?)이 필요하다. 겉으로만이 아닌 내 세계관의 안팎이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고 실감하며 동행하는 것 말이다.

그분은 늘 동행하시는데 내가 문제다! 성령께 민감하고 죄에 대해 예민해져야한다! 그 길은 내 힘 내 능력이 아니라 사라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 성령의 조명으로 내 삶의 일거수 일투족에 흐르는 강물처럼 에우시게 허락하며 그 강에서 수영을 하며 노니는 것이다.

주님! 내 입술과 내 지식과 증서들은 내기 신자임을 증명함에도 종종 자주자주 내 삶의 태도와 행동들이 비신자, 어리석은 무신론자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부정하는 죄의 모습들로 행함이 있었습니다. 어떤때는 주님의 임재하심의 현정에서도 감히 스스로 부인하며 행하기도 했습니다.

주님 회개하며 나아옵니다. 입술로만 주여주여가 어니라 삶의 모든 행동도 예배로 예배자의 태도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무신의 행동들이 유신의 삶으로 전진해가길 소원합니다! 성령님께 민감히 반응하며 순종하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죄를 미워하는 삶을 살아가길 결단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jso848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