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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3개주 확진자 증가, 일일 신규확진자 63,900명 집계되며 또다시 기록 경신해...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조날드 타파난 기자
  • 송고시간 2020-07-1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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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한 남자가 닫힌 산타모니카 부두와 비치 입구를 달리기 위해 달리는 모습 4일/(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미국 장하준 기자)


[아시아뉴스통신=조날드 타파난 기자] 존스홉킨스대학 집계에 따르면 현지시각 10일 미국에서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63,900명이 집계됐다. 33개 주에서 지난주와 비교해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미국 전역에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184,633명, 누적 사망자는 134,097명으로 기록됐다.
 

현재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한 뉴욕주의 경우 누적 확진자가 40만 명을 넘어섰으며, 캘리포니아주는 31만 명, 텍사스주와 플로리다주가 각각 24만 명으로 기록됐다.
 

한편 미시시피주의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 주 의원 6명당 1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게 되며 미국 전역에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 유지 필요성이 재강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