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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코로나19 대비 '생활 방역의 날' 켐페인

  •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 기자
  • 송고시간 2020-08-0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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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비 생활 방역의 날’ 캠페인.(사진제공=통영시청)


[아시아뉴스통신=최일생 기자] 경남 통영시는 7월 31일 북신동 삼성생명 및 북신전통시장에서 ‘코로나19 대비 생활 방역의 날’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코로나19의 재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마스크 착용 및 감염병 인식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은 통영시 안전도시국장, 보건소장을 비롯한 공무원 40여 명이 어깨띠 및 플래카드를 들고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른 개인별 방역 5대 핵심수칙(1.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2.사람과 사람사이, 두팔 간격 건강거리 두기 3.30초 손씻기, 기침은 옷소매 4.매일 2회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5.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을 홍보했다.

또 북신전통시장 내에서는 시민들에게 홍보전단지 배부와 소독젤을 이용한 손소독 실시하고 마스크 미착용자에게 일회용 마스크 배부했다.
 
이순호 안전도시국장은 "일상에서의 생황 속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잘 지켜 주시고 계신 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휴가철 통영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많아짐에 따라 상인 뿐 아니라 일반시민들도 마스크 착용 및 방역수칙 등을 잘 준수하여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ilsaeng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