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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과기원-한기대, VR·AR분야 인력양성 협약

  •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 기자
  • 송고시간 2020-08-01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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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충북과기원과 한기대 관계자들이 VR·AR분야 인력양성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도청)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노근호. 이하 충북과기원)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LINC+ 사업단(단장 이규만, 이하 한기대)가 31일 한기대 산학협력관에서 4차 산업혁명의 유망기술인 VR·AR 분야의 발전에 필요한 인력양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VR·AR 분야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유관분야 산업 재직자 교육훈련 및 컨설팅 ▶산학협력에 의한 공동연구 ▶현장실습(인턴십) 등 일자리창출을 위한 인적교류 협력 ▶VR·AR산업 활성화를 위한 저변확산사업 공동추진 등 상호교류와 연구를 통해 VR·AR활성화를 추진한다.

 
충북VR·AR제작거점센터는 VR카메라와 AR글래스, VR·AR콘텐츠 제작 및 편집이 가능한 장비 등 42종 141대를 활용해 도내 VR·AR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기대에서 운영하고 있는 LINC+사업단 4차 산업혁명연계 특화교육과정 및 사회맞춤형 교육과 VR·AR제작거점센터 보유장비 및 시설을 상호 연계해 VR·AR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근호 과기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4차산업 핵심기술인 VR·AR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아시아뉴스통신=백운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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