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산업ㆍ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문화 종교 인터뷰 TV

롯데 자이언츠 KIA 제압, 팀은 7-3 승리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0-08-02 00:00
  • 뉴스홈 > 스포츠
박세웅/(사진=롯데 자이언츠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롯데는 지난 1일 부산사직종합운동장사직야구장에서 KIA와 2020 KBO리그 홈경기를 치렀다.

이날 선발투수로는 박세웅(롯데), 임기영(KIA)이 나섰다.

롯데는 1회 1점, 2회 1점, 3회 2점, 5회 1점, 6회 2점 총 7점을 기록했고 KIA는 1회 1점, 2회 1점, 6회 1점 총 3점을 기록했다.

첫 득점은 KIA가 기록했다.


KIA는 1회 이창진의 볼넷, 김선빈의 땅볼 아웃, 터커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0-1 리드를 잡았다.

롯데는 1회 정훈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KIA는 2회 김민식, 유민상, 나주환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다시 1-2로 리드를 잡았다.

롯데는 2회 한동희의 볼넷, 마차도의 2루타, 신본기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1점을 기록하며 2-2 동점을 만들었고 3회 정훈의 볼넷, 손아섭, 전준우의 2루타로 2점을 기록하며 4-2로 역전에 성공했다.

롯데는 5회 전준우의 볼넷, 이대호, 마차도의 안타로 1점을 기록했다.

KIA는 6회 나지완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점수차를 5-3으로 좁혔지만 롯데가 6회 정훈의 안타, 손아섭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KIA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7-3으로 롯데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