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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충북지사, 기습폭우 수해현장 방문

  •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 기자
  • 송고시간 2020-08-0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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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제천, 단양, 음성 수해현장 점검하며 신속 복구 당부
2일 이시종 충북지사(왼쪽)가 수해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도청)

이시종 충북지사는 2일 충북 북부 지역 기습폭우 수해현장을 점검하며 신속한 복구를 당부했다.
 
이 지사는 먼저 충주를 방문해 엄정면사무소에서 피해상황을 보고 받고 조길형 충주시장과 함께 복구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산척면에서 구조 활동 중 실종된 소방관 수색현장을 둘러보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후 범람 위험이 있는 제천시 산곡저수지를 들러 마을 주민들과 이상천 제천지상을 만나 “비가 또 언제 내릴지 모르니 오늘 하루만큼은 꼭 대피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단양군 매포읍 도곡천과 음성군 감곡면 사곡리 상황을 점검하며 이 지사는 “수해로 피해를 본 도민들의 아픔을 달래는 길은 빠르고도 완벽한 피해조사와 복구”며 “관련 업무 처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아시아뉴스통신=백운학 기자]

baek341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