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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 '대한외국인'서 "아이돌과 자주 논다"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 기자
  • 송고시간 2020-08-02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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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에라프로젝트 미스터트롯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영지가 화제를 몰고 있다.

'대한외국인'에 버블 시스터즈 영지가 출연했기 때문이다.

'대한외국인' 영지가 부캐 땡지에 몰입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UV 뮤지 EXID 출신 솔지 버블 시스터즈 영지 래퍼 예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부캐 땡지로 출연한 영지는 "저는 버블 시스터즈 출신 영지 언니 동생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오해를 많이 받는데 일산 MBC에 살면서 아이돌과 자주 논다"라고 전했다.


이에 박명수가 "코에 점 있는 거 보니 영지 맞는데?"라고 하자 영지는 "유전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김용만은 영지에게 "MBC에 몇 년째 살고 있냐"라고 질문하자 그는 "20년 됐다. 여기 분양권 받아서 살고 있다"라고 부캐에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ananewsen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