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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귀신의집 '김범수 하루' 특유 보이스 컬러로 소화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 기자
  • 송고시간 2020-08-02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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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유고걸 정체(사진= MBC '복면가왕')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복면가왕 귀신의집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빨간휴지’ 정체는 가수 한혜진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귀신의 집’과 ‘빨간휴지’ 3라운드(가왕 후보 결정전)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먼저 무대에 오른 ‘귀신의 집’은 김범수의 ‘하루’를 선곡해 원곡 분위기와 다른 곡 전개로 시선을 끌었다. 특유의 보이스 컬러가 원곡 가수 김범수와 닮은 듯 다른 분위기를 선사하며 판정단 이목을 끌었다. 애절한 보이스가 절절함을 더했다.

이에 맞서는 ‘빨간휴지’는 이장희의 ‘한잔의 추억’을 선곡해 리드미컬한 곡 진행으로 시선을 끌었다. 무대를 장악한 무대 매너로 노련함을 보였다. 판정단 곳곳에서는 곡 분위기에 취해 어깨를 들썩였다.


그리고 대결 결과는 ‘귀신의 집’ 승리였다. ‘귀신의 집’은 가왕전에 진출했다. ‘빨간휴지’ 정체는 가수 한혜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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