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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상무, 강원과 2-2 무승부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0-08-02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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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우/(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상주가 강원을 상대로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점을 획득했다.

상주 상무 프로축구단은 2일 강릉 종합 운동장에서 강원FC와 K리그 14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상주는 4-1-4-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는 오세훈이 배치됐고 중원에는 강상우, 한석종, 박세진, 김보섭이 자리했다.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박용우가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안태현, 권경원, 김진혁, 배재우가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이창근이 지켰다.

강원은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는 정지용, 고무열, 정석화가 배치됐고 중원에는 김지현, 한국영, 이재권이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신세계, 김영빈, 임채민, 신광훈이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이범수가 지켰다.

전반 20분 정석화의 코너킥을 상주의 한석종이 걷어내려 했지만 골대 안으로 들어가면서 강원이 0-1 리드를 잡았다.

전반 추가시간 김보섭이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경기는 1-1 동점이 됐다.

후반 41분 문선민의 패스를 받은 강상우가 오른발 터닝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상주가 역전에 성공했다.

후반 추가시간 강원의 김지현이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리면서 경기는 2-2로 마무리됐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