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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 부산 제압 5연승 질주, 팀은 2-1 승리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0-08-0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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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오/(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울산이 부산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5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울산 현대 축구단은 2일 부산 구덕 운동장에서 부산 아이파크와 K리그 14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울산은 4-1-4-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는 비욘존슨이 배치됐고 중원에는 이상헌, 윤빛가람, 고명진, 이청용이 자리했다.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원두재가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홍철, 정승현, 김기희, 김태환이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조현우가 지켰다.

부산도 4-1-4-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는 빈치씽코가 배치됐고 중원에는 김승준, 이규성, 호물로, 이동준이 자리했다.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권혁규가 자리했다. 수비진에는 윤석영, 김동우, 강민수, 김문환이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최필수가 지켰다.

전반 추가시간 비욘존슨의 패스를 내준 공을 윤빛가람이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울산이 1-0 리드를 잡았다.

후반 33분 호물로의 패스가 원두재의 발에 맞고 굴절됐고 이 공을 김현이 마무리하면서 경기는 1-1 동점이 됐다.

후반 36분 울산의 코너킥 상황 비욘존슨의 헤딩을 김문환이 막았지만 이 공이 주니오의 앞으로 갔고 주니오가 밀어넣으면서 울산이 다시 리드를 잡았다.

이후 경기는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2-1로 울산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