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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밥 전문점 “핵밥” 창업 비용 지원 프로모션 진행.. 배달전문점 창업 혜택 제공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권오길 기자
  • 송고시간 2020-09-1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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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권오길 기자] 최근 외식업계는 코로나19 재 확산으로 인해 장기화를 피하기는 어려운 상황으로 예측을 하고 있으며, 언택트(비대면) 위주의 소비가 확산되고 있는 추세로 인하여 요식업 시장은 배달 음식점 위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으며 배달창업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 지고 있다.
 
기존 요식업 매장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올라가게 되면서 매출 감소를 피하지 못하고 배달 판매 전략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일부 매장들은 진입장벽이 높아진 배달 창업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고 노하우와 배달 시장에 대한 전문지식이 부족하여 배달 창업 시장에 쉽게 뛰어 들지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업체들도 있다.

 
이와 같이 배달 창업에 대한 불안감과 부담감으로 인해 배달전문점으로의 업종전환이나 업종변경등의 창업을 망설이고 있는 창업주들을 대상으로 최대 2천만원의 창업비용 면제 프로모션등 다양한 창업 지원 시스템을 통해 배달창업 매장을 포함 40호점 가계약완료한 브랜드가 있어 예비 창업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고기 덮밥 전문점으로 잘 알려진 “핵밥”이 그 주인공이다, 핵밥은 요리에 능통하지 않은 예비 창업주들도 충분한 운영이 가능하도록 쉽고 빠른 조리방법과 간편한 매장운영 시스템등을 자랑하고 있으며, 일부 매장에서는 기존에 운영중인 매장외에 다른 지역에 추가로 매장을 오픈을 하는 등 점주들의 만족도가 높은 프랜차이즈로 알려져있다.
 
핵밥의 경우 매장 규모가 크지 않은 10평내외의 작은 평수 매장에서도 배달 전문점으로 창업이 가능하며, 기존 매장 기기 장비등을 최대한 살려 비용부담을 줄인 업종전환창업이나 업종변경창업 또한 가능하며, 매장의 형태와 규모등에 맞는 샵인샵창업 또한 가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배달전문점으로 오픈을 하고 있다고 한다.
 

배달 전문점의 초보 창업자분들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오픈 전 철저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매장 오픈후에는 전담 바이저들이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지속적인 운영지원 및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 할 수 있도록 매출 관리 서비스등을 제공하고 있다.
 
덮밥 창업 브랜드 “핵밥”은 최근 SNS 및 라디오 CM송 광고 등 활발한 브랜드 홍보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50호점까지 가맹비, 교육비등 최대 2천만원의 창업비용을 지원하고 있는 프로모션을 통해 누구나 덮밥 배달전문점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