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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내년 ‘어촌뉴딜300’ 공모사업 신청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준 기자
  • 송고시간 2020-09-1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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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지역 특화 성장 위해 해양수산부 평가 등 행정 지원 최선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 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정식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1년도 어촌뉴딜300 공모사업에 도내 16개 사업대상지를 선정해 신청했다고 밝혔다.

2021년도 공모사업은 전국 60여 개소를 선정해 추진할 계획으로, 해양수산부 평가위원회 서면평가*, 현장평가**를 거쳐 오는 12월 최종 대상지가 선정될 예정이다.

* 사업의 필요성, 사업계획의 적정성 등 / ** 지역주민 사업추진 의지, 제반여건 등

 제주도는 2019년도 전국 70개소 중 3개소*, 2020년도 120개소 중 5개소**가 최종 선정된 바 있다.


이들 8개소에는 오는 2022년까지 총사업비 788억(국비 551, 도비 237)이 투입돼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


*2019년도 3개소 : 비양도항, 함덕항, 하예항


**2020년도 5개소 : 고내항, 세화항, 하우목동항, 신천항, 태흥2리항

조동근 도 해양수산국장은 “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해 중앙부처의 사업평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행정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kwns442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