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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샬롯안디옥교회 김승환 목사 '지금도 남은 자가 있느니라'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 기자
  • 송고시간 2020-09-16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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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샬롯안디옥교회 김승환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지금도 남은 자가 있느니라]

(롬 11:4) 그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냐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 명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롬 11:5) 그런즉 이와 같이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인간의 소망은 끊어질지라도 하나님의 역사는 계속됩니다. 선지자 엘리야의 소망은 끊어졌지만 하나님의 역사는 중단되지 않았습니다. 바울이 살던 로마 시대에도 하나님의 역사는 남은 자를 통해 계속되었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의 사역은 동일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엘리야처럼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을 잃어버렸습니까? 사방을 둘러 보아도 참된 하나님의 종은 보이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하나님께 의인 칠천을 볼 수 있는 영안을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은 상황에 제약을 받으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분이십니다. 말씀으로 세상을 지으셨고 죽은 자를 살리신 분이십니다. 그 주님이 사도 바울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하나님의 구원 사역은 부활하신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계속됩니다. 비록 세상은 암울하고 소망이 끊어진 것처럼 비쳐질지라도 하나님은 남은 자를 통하여 그 역사를 이어가고 계십니다. 성도의 최종적이고 유일한 소망의 근거는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입니다.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이 말씀을 통해 위로 받으시고 다시 신발끈을 동여 맵시다.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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