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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에서 화물 차량이 버스정류장 들이 받아 1명 부상

  • [경기=아시아뉴스통신] 박신웅 기자
  • 송고시간 2020-09-1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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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국군병원 앞 교통사고 모습.(사진제공=양주소방서)

[아시아뉴스통신=박신웅 기자} 15일 오후 12시 20분께 경기 양주시 은현면 양주 국군병원 앞 인근에서 11톤 화물 차량이 버스정류장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정류장에 앉아서 버스를 기다리던 김모씨(19)가 부상을 당해 인근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화물차 운전자가 차 안에 떨어진 물건을 주의려다 운전 부주의로 버스정류장을 들이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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