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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청 소재지, 전국 동시 청약 가능 ‘내포 대방 엘리움’ 18일 분양 돌입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정창준 기자
  • 송고시간 2020-09-1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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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택지 내 아파트 공급, 중도금 60% 무이자, 전매제한 1년
최대 2,000만원 상당 옵션 품목 무상제공 예정

[아시아뉴스통신=정창준 기자] 대방산업개발은 오는 18일(금) 충남 내포신도시 내 RM9 블록에 위치한 ‘충남내포신도시 대방 엘리움 더 퍼스티지’ 아파트 견본주택 오픈을 예정하고 있다.

충남 내포신도시는 충남도청 이전 소재지로 거주지 제한 없이 ‘전국 청약’이 가능하다. 게다가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6개월 이상이고, 지역별 예치금이 충족된 만 19세 이상이면 1순위 청약 접수를 할 수 있다. 2순위 접수도 청약 통장이 있어야 하지만, 지역별 예치금 및 납입 기간의 제한이 없고, 청약 통장에 가입돼 있는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 접수가 가능하다.


해당 택지는 충남도청 및 충남지방경찰청 등 공공기관이 이전해 있는 충남 내포신도시 내 RM9 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총 15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6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해당 아파트는 비규제지역 및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주택이며, 도청 이전 소재지로 전국 동시 청약이 가능한 지역으로 관심이 높다. 회사는 “내포신도시에 처음 선보이는 만큼 최고급 아파트를 지향하고자 다양한 고급 옵션 품목을 제공하고 커뮤니티 공간, 조경 등 많은 부분에 있어 신경을 썼다”고 전했다. 

고객들이 손쉽게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도록 중도금 대출 무이자까지 예정하고 있다고 하며, 해당 단지의 분양권 전매제한은 1년이다. 


단지 주변 초, 중, 고교가 위치해 내포신도시 에듀타운을 표방하고 있으며, 인근 대형 하나로 마트 및 충남 스포츠센터 역시 들어설 예정이라 교육 및 생활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회사 차원에서 입주자를 위해 ‘입주민 전용 셔틀버스 2대’를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 어떻게 하면 입주민들이 좀 더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는지 노력한 흔적을 볼 수 있다.

충남도는 지난 6월 혁신도시 지정을 내포신도시로 공식화했다. 현재 도청 및 경찰청 등이 있는 행정타운에 혁신도시까지 지정될 경우, 그 파급 효과는 엄청날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 여건 또한 2022년 예정된 서해선 복선전철 및 장항선 복선전철이 개통될 경우, 수도권 및 서울까지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여겨진다.

이 아파트는 약 29개월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23년 1월 입주를 예정하고 있다. 2022년 12월 서해선 복선전철 등의 개통(예정) 이후 입주가 예정돼 교통 여건이 개선된 내포신도시를 온전하게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18일 오픈 예정인 견본주택은 방문 시 홈페이지에서 사전방문 예약을 통해서 입장이 가능하며,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에 위치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견본주택은 사전 방문 예약을 통해서만 입장이 가능하며, 예약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하면 된다.

‘내포신도시 대방 엘리움 더 퍼스티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분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