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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한화 제압 4연패 탈출, 팀은 11-5 승리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0-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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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G 트윈스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LG 트윈스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4연패에서 탈출했다.

LG는 지난 16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한화와 2020 KBO리그 원정경기를 치렀다.

이날 선발투수로는 켈리(LG), 김진욱(한화)이 나섰다.

LG는 1회 5점, 2회 3점, 4회 3점 총 11점을 기록했고 한화는 1회 1점, 7회 3점, 8회 1점 총 5점을 기록했다.

첫 득점은 LG가 기록했다.


LG는 1회 홍창기의 안타, 라모스의 볼넷, 김현수, 박용택, 이천웅의 2루타, 폭투, 양석환의 안타로 5점을 기록하며 5-0 리드를 잡았다.

한화는 1회 이용규의 3루타, 하주석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점수차를 5-1로 좁혔다.

LG는 2회 홍창기의 2루타, 오지환의 볼넷, 라모스의 안타, 1루수 포구 실책, 김현수의 2루타로 3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LG는 4회 오지환의 안타, 라모스, 김현수의 2루타, 박용택의 볼넷, 이천웅의 안타로 3점을 추가하며 점수차를 11-1로 벌렸다.

한화는 7회 3점을 기록했고 8회 이성열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추가하며 점수차를 11-5로 좁혔다.

이후 한화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11-5로 LG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