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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자연휴양림에 비대면 발열 검사 카메라 설치

  •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정석 기자
  • 송고시간 2020-09-1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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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에 거리두기 실천…실내시설‧방문객 인원 등 제한
안면도 자연휴양림을 찾은 관람객들이 발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비대면 카메라 검사 앞에서 2m 간격을 두고 줄을 서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이정석 기자]충남 태안군 안면도 자연휴양림에 비대면 발열 검사 카메라 2대가 설치됐다. 

도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강력 추진한다고 밝혔다.


태안사무소는 비대면 발열 검사 카메라 2대를 휴양림 및 수목원 입구에 설치해 발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또 휴양림 입장객에 대해 전자출입명부도 작성해 관리하고 있다.

현재 태안사무소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지난달 24일부터 휴양림 내 숲속의 집, 산림전시관, 수목원 온실 등 실내시설 출입을 제한 중이다.


외부시설인 휴양림 산책로, 스카이워크, 무장애나눔길, 수목원 전시원 등은 관람 가능하다.

안규원 태안사무소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입장객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발열 체크와 2미터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ljs27@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