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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항호 재계약, 알고보니 의리남 '드라마·영화 차기작은?'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고가희 기자
  • 송고시간 2020-09-1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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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결백'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배우 태항호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한편 영화 결백은 오는 10일 개봉한다./아시아뉴스통신=백진욱 기자


[아시아뉴스통신=고가희 기자]
배우 태항호가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결정했다.


미스틱스토리는 17일 "지난 2016년부터 인연을 맺어온 태항호와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최근 재계약을 마쳤다"라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 영화, 연극을 종횡무진하며 매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태항호가 더욱 활발한 행보를 할 수 있도록 동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태항호는 KBS 2TV 새 월화 예능 드라마 '좀비탐정'에서 흥신소 사장 이성록 역을 선보일 예정이며, 영화 '파이프라인' 개봉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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