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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시.군의회, 괴산 청천면 수해 농가 지원

  •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영재 기자
  • 송고시간 2020-09-1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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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가 17일 지난 8월 폭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괴산군 청천면에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와 청주시의회에서 마련한 성금 200만원과 위문품을 전달한 가운데 신동운 의장(왼쪽)과 노현호 청천면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괴산군의회)

충북 괴산군의회가 17일 지난 8월 폭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괴산군 청천면에 성금 200만원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괴산군의회에 따르면 이날 전달된 위문금품은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와 청주시의회에서 마련한 것으로, 유례없는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괴산군민들을 돕기 위해 준비됐다.

 
이날 위문품은 청천면 주민자치센터를 통해 피해 농가에 배부될 예정이다.
 
신동운 의장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께 꼭 필요한 물품을 전달해 주신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와 청주시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전달된 위문품과 성금은 피해 군민의 빠른 복구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memo34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