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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확진자, 방송국 초비상 '창조관 근무직원 감염'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고가희 기자
  • 송고시간 2020-09-1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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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확진자, 방송국 초비상 '창조관 근무직원 감염'


[아시아뉴스통신=고가희 기자]
JTBC 상암동 사옥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7일 JTBC에 따르면 스튜디오 창조관에서 근무하는 직원 A씨가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JTBC 관계자는 "현재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 중이며 임직원 중 최근 2주 내 밀접 접촉으로 의심되는 이들은 출근하지 않고 자가 격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창조관 13층, 14층, 15층을 폐쇄했고, 해당 층을 포함해 건물 전체 방역에 나설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CBS에서는 기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셧다운 조치에 들어갔고, SBS도 상암 사옥과 목동 본사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바 있다.

kbs는 16일 본관 음향 담당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nanewsen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