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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노인복지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와 업무협약으로 포스트 코로나시대 대비한다.

  •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 기자
  • 송고시간 2020-09-1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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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평구노인복지관은 인천시 부평구 어르신의 교육증진과 임직원 교육위탁을 위해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부평구노인복지관)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 부평구노인복지관 (관장:최민수)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어르신의 교육증진과 임직원 교육위탁을 위해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총장:장일홍)와 17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연간 12만 명, 누적 200만 명이 수강하는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교이며 다수의 교수인력을 확보하고 있는 원격수업 전문교육기관이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임직원 위탁교육 제공 △비대면 컨텐츠 개발 협력 △전문 인력의 강의 지원 등 상호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협력하여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산업이 활성화되어 비대면 컨텐츠 개발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한편, 비대면 컨텐츠 분야 업무지원과 임직원 교육위탁으로 노인복지관의 전문성을 키워나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강미 교육정책팀장은 “코로나19로 교육의 기회가 좁아진 어르신들을 위해 보다 다양한 양질의 비대면 컨텐츠 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게 되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와 같은 전문교육기관과 협력하여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노인복지관 임직원의 역량을 키워가도록 노력할 것이다. 앞으로 긴밀한 협력관계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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