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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오는 19일 웨스트햄전서 리그 7호골 도전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0-10-1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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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리그 7호골을 노린다.

토트넘은 오는 19일 오전 12시 30분(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웨스트햄과 2020-21 시즌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토트넘의 선발 라인업을 예상했다.

매체는 토트넘이 4-3-3 포메이션을 가동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전방에는 손흥민선수, 해리 케인, 가레스 베일이 배치되며 중원에는 은돔벨레, 윙크스, 호이비에르가 자리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비진에는 레길론, 산체스, 알더웨이럴트, 오리에가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요리스가 지킬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올 시즌 6경기에서 7골 3도움을 기록하며 최고의 폼을 보여주고 있는 손흥민선수가 19일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 리그 7호골을 기록할 수 있을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