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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특파원 로창현 기자 ‘美대선과 남북의 미래’ 강연회...“남북교류, 지금이 기회다”

  • [전북=아시아뉴스통신] 길호경 기자
  • 송고시간 2020-12-0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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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일 삼례문화예술촌 명사특강, 로창현 뉴스로 대표기자 특강
뉴시스통신 뉴욕특파원 7년 역임..남북미 넘나들며 취재
삼례문화예술촌 명사특강, 미주특파원 로창현 기자가 바라본 ‘美대선과 남북의미래’ 강연회 포스터./아시아뉴스통신DB

현역 기자로는 유일하게 미주와 남북한을 넘나들며 왕성한 취재활동을 하는 베테랑 언론인 글로벌웹진 뉴스로(NEWSROH) 로창현 대표기자가 오는 3일(목) 삼례문화예술촌 명사특강서 ‘남북교류 지금이 기회다–코로나역발상 북녘관광이 보인다’ 강연회를 갖는다.

전북과 미래포럼 연구소(소장 한봉수)가 주최하는 이번 강연에서 로창현 대표는 사상 초유의 대선 불복 사태에 직면한 2020 미 대선과 남북미가 2021년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게 될지 미국에서 오랜 취재 경력을 바탕으로 분석한다.


특히 판문점선언이후 현역 기자로는 유일하게 북한을 정기취재하는 대북전문가로서 미대선에 따른 북한의 대미정책이 어떠한 변화를 보일지 흥미로운 관점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맞춰 초청인원을 제한하며 방역 수칙 준수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아시아뉴스통신=길호경 기자]
hoja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