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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의장단, ‘2021년 연간 회기운영’ 등 논의

  •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 기자
  • 송고시간 2020-12-0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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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창원시의회(의장 이치우) 의장단은 1일 오전 ‘2021년 연간 회기운영’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삼성병원의 코호트 격리와 초등학생의 연이은 감염 등 우리 생활 곳곳으로 퍼지고 있는 코로나19 대응 방안도 논의했다.

 
1일 창원시의회 의장단 간담회 모습.(사진제공=창원시의회 사무국)

이치우 의장은 “2021년 연간 회기일정을 차질 없이 준비해 내년에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하루하루 지역감염 차단을 위해 고생하는 집행기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하지만 여기서 더 확산되면 걷잡을 수 없는 매우 엄중한 상황이 되므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가 절실하다. 가족과 지인 간 감염차단을 위해 모임은 자제하고,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시민들에 호소했다.

창원시의회는 매달 실시하던 집행기관과의 소통 간담회를 지난달 25일부터 시작된 2020년 제2차 정례회 대비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생략했다.

한편 창원시는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23개 업종 2만2346개소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점검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gun828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