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산업ㆍ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문화 종교 인터뷰 TV

블루문 뜻 뭐길래? 이종범 "또 달 얘기하네 진짜" 발끈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 기자
  • 송고시간 2020-12-01 23:51
  • 뉴스홈 > 연예/문화
블루문 뜻 뭐길래? 이종범 "또 달 얘기하네 진짜" 발끈 (사진-불청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블루문이 언급됐다.


블루문은 평균적으로 2년 8개월마다, 그중 핼러윈 블루문은 19년마다 뜬다. 다음 핼러윈 블루문이 뜨는 날은 2039년 10월 31일이 된다. 블루문은 양력 기준으로 한 달에 보름달이 두 번 뜨는 경우, 두 번째로 뜬 보름달을 일컫는 말을 뜻한다. 

블루문의 어원은 ‘배신하다’라는 뜻을 가진 ‘밸류(belewe)’에서 왔다. 한달에 한번 떠야 정상인 보름달이 한번 더 떠서 이렇게 불린 것이다. 현재는 파란색을 뜻하는 ‘블루(blue)’로 바뀌어 불리고 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연말특집 제1탄으로 '깨복쟁이 친구'와의 여행이 이어졌다. 


박재홍의 깨복쟁이 친구이자 야구계 레전드, 전 야구선수 이종범이 여행에 합류했고, 강수지, 강문영, 김완선, 이연수, 권선국, 김광규, 최성국이 함께했다.

이날 청춘들이 '블루문'(blue moon)을 두고 토론회를 펼쳤다. 이에 김광규와 강문영이 서로가 아는 블루문의 뜻을 두고 다른 의견을 주장했다.

이에 이종범은 "달 이야기 누가했냐?"며 답답해했고, 김광규는 "우리 프로그램 원래 이래. 답답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ananewsen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