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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가덕신공항 부울경 추진단’ 발족식 개최

  •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최상기 기자
  • 송고시간 2021-01-1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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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최상기 기자] 울산시는 12일 오전 10시 30분 본관 4층 영상회의실에서 조원경 경제부시장과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경남 경제부단체장(공동단장)과 영상으로 ‘가덕신공항 부울경 추진단’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날 식에서는 ▲가덕도신공항 특별법(안) 제정 및 홍보 전략, ▲가덕도신공항 공감대 형성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발족한 ‘가덕신공항 부울경 추진단’은 가덕도신공항 특별법의 2월 임시회 통과를 목표로 울산‧부산‧경남의 3개 지자체가 공동 협력을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발족식을 계기로 가덕도신공항이 울·부·경 시민들이 24시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관문공항으로 건설될 수 있도록 부산, 경남과 긴밀하게 협력 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0년 11월 국민의힘은 부울경 지역구에서 박수영 의원이「부산 가덕도신공항 특별법안」을, 더불어민주당은 한정애 의원이「가덕도신공항 건설촉진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어 2020년 12월 17일 울산시청에서 부·울·경 시도지사 및 상의 회장 공동으로 가덕도 신공항 추진 울산시 입장을 밝히고 울산 시민들의 협조를 호소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