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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인 벽걸이 TV 설치 기술로 가전 문화를 선도하는 ‘백년로지텍’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태연 기자
  • 송고시간 2021-01-1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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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기자가 만난 사람_ (주)백년로지텍 백애심 대표
우리나라는 세계적인 가전 강국이다.

그중에 TV는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LG전자와 삼성전자가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세계 TV 시장을 양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두 세계적인 기업은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세상에 없던 TV를 지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TV 설치 기술은 어느 정도일까. 두 가전 회사의 TV 경쟁력과 발걸음을 나란히 하고 있을까. ㈜백년로지텍(대표 백애심)은 이 물음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내놓은 국내 최초·최고의 선 없는 벽걸이 TV 설치 전문기업이다. 백년로지텍은 대한민국에 벽걸이 TV가 첫발을 디딘 그 순간부터 완벽한 설치와 신속한 A/S로 국내 No.1 자리를 굳건히 지켜오고 있다. 특화된 기술력과 차별화된 서비스 정신으로 높은 고객 만족도를 얻고 있는 백년로지텍을 취재했다.

경상남도 양산시에 있는 백년로지텍은 벽걸이/천장형 TV, 빔프로젝터, 광고형 모니터 DID(멀티비전), 디스플레이 기기, LED 벽시계, 무선 충전 빌트인 콘센트 설치 전문기업이다. 이곳은 거래의 처음보다는 끝을 중요시하며 모든 고객에게 정직한 설치 및 시공으로 안전을 약속한다. 또한, 이익보다는 사람을 남기는 마음으로 완벽한 설치와 빠른 A/S 시스템을 구축했고, 이를 통해 타사와는 근본적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전하며 우수한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이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벽걸이 TV 문화를 선도해나가는 백년로지텍은 경남을 넘어 전국 단위로 이들의 혁신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미 부산, 경남, 경북, 전라, 경기 등 주요 지역에 가맹점을 연 백년로지텍은 오는 6월까지 전국 50호점을 유치할 계획이다. 그리하여 어디에서도 백년로지텍의 독보적인 설치 기술을 만날 수 있도록 전국으로 가맹사업을 확장해가고 있다.

벽에 구멍 내지 않는 무타공 노홀 벽걸이 TV 설치
“우리나라는 전세 문화가 발달 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분이 전세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분들은 벽걸이 TV를 설치하고 싶어도 설치하기가 어려웠던 것이 사실입니다. ‘집주인’이라는 장벽이 있기 때문입니다. 집주인이 벽걸이 TV 설치를 거절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설치할 때 벽에 구멍을 내니까요. 백년로지텍은 이에 관한 솔루션으로 벽에 구멍을 내지 않는 무타공 노홀 벽걸이 TV 설치법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백년로지텍에서 오랜 연구 끝에 선보인 무타공 노홀 벽걸이 TV 설치는 단점이 없는 설치법이다. 무타공 노홀 벽걸이 TV 설치는 낙하위험이 없을 뿐만 아니라 모든 브라켓과 호환이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가전 업계 전문가 그룹인 백년로지텍이 만들고 설치하기 때문에 더욱 완벽한 설치로 안전을 약속한다.

그리하여 벽에 단 하나의 흔적도 남기지 않는 무타공 노홀 벽걸이 TV 설치는 이곳의 새로운 대표 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렇듯 백년로지텍은 검증된 안전한 자재와 전문가용 고강도 브래킷, 자체 제작 셋톱박스 거치대로 안전하고 편리함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으며, 벽걸이 TV 설치, 천장형 TV 설치, 해외직구 TV 배송 설치 등 분야별로 전문 엔지니어가 방문하여 완벽한 설치를 책임진다. 또한, 설치확인서에 설치 받은 금액과 설치 내용 등을 기재하고 고객과 꼼꼼히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고 있으며, 전문 컨설턴트가 예산을 고려한 경제적이고 실용적인 구매를 실현하고 있다. 아울러 A/S 보증제도로 설치에 의한 문제 발생 시 수리 서비스가 가능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그리하여 백년로지텍은 부산시 해운대구에 있는 두산 위브더 제니스 아파트의 90% 이상 가정에 천장형 TV를 설치하였고, GS편의점 천장형 모니터의 전국 단위 시공 요청도 들어오는 등 그 실력과 경쟁력을 공인받았다.

고객은 왕이다
“고객은 왕입니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이 진리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수많은 업체 중에서 백년로지텍을 찾아준 것만으로 정말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이를 보답하기 위해서는 보다 완벽하게 준비하는 것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의 설치 기사님들은 입사 후에 고강도 교육을 받습니다. 고객 여러분을 마치 대통령을 바라보는 마음으로 대해야 합니다. 그럼 그 어떤 실수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설치 기사님들에게 설치 교육과 함께 서비스 교육에도 만전을 기하는 이유입니다.”

백년로지텍 백애심 대표는 ‘고객은 왕’이라는 말을 늘 명심하고 기업 경영을 하고 있다. 그것이 많은 이들로부터 받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같은 맥락에서 백년로지텍은 최근 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양산시에 마스크 2만 매를 기탁했다. 백애심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주민들의 감염병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부를 선행했으며, 전달된 마스크는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산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됐다.

“저는 단 한 건의 벽걸이 TV로 인한 사고가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백년로지텍’이라는 브랜드를 계속해서 알려 나갈 것입니다. 더불어 백년로지텍에 입사하는 설치 기사님들이 완벽한 교육을 마친 뒤 고객 여러분과 만나게 할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LG전자와 삼성전자의 TV가 있는 전 세계시장으로 백년로지텍을 뻗어나가게 하겠다는 백애심 대표. 최고의 기술력과 양질의 고객서비스를 겸비한 가전 전문가 그룹 백년로지텍이 대한민국 100대 기업으로 성장할 그 날을 기대해본다.
사진제공=이코노미뷰
[아시아뉴스통신=김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