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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 소감, "배울 것도 많고 즐겁게 촬영해"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1-01-14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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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윤보미가 소감을 전했다.

윤보미가 출연했던 드라마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가 지난 12일 종영했다.

이후 윤보미는 소속사를 통해 "정말 배울 것도 많고 즐겁게 촬영했던 드라마인데 이렇게 끝나서 너무 아쉽기도 하고 촬영했을 때도 정말 좋았지만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나중에 결과물도 더 잘 나온 것 같아서 뿌듯하기도 했어요. 무엇보다 좋은 선배님들, 후배님들, 스탭 분들 함께 즐겁게 촬영하면서 좋은 추억 남겨서 너무 좋았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예슬이 캐릭터 하면서 너무 행복했고 좋은 기운, 좋은 에너지도 많이 받았고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진지하게 연기에 임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의 에이핑크 활동, 연기 활동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주세요.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는 사랑은 하고 싶지만 오답은 피하고 싶은 주인공이 '조상신'이라는 AI 냉장고를 만들어 내며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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